06:34 [익명]

고졸무직백수의 한탄입니당.. 안녕하세요.. 그냥 알바끝나고 새벽공기마시면서 뭔가 무드가 잡히기도했고 배출할때가 필요한것같아 배출할려고

안녕하세요.. 그냥 알바끝나고 새벽공기마시면서 뭔가 무드가 잡히기도했고 배출할때가 필요한것같아 배출할려고 글 적어봐용..  저는 올해 26살이됐습니다. 집이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저도 쉬는 날없이 일주일 내내 알바뛰고 집에 보태고하느냐고 돈도없고..하필 새해라 이런 마음이 더더욱 커지게 드는것같네용.. 이제 자야되는데 저는 19살때부터 군대가기 직전까지 편돌이 생활을 하다가 군대 전역하고 알바하면서 제과제빵 공부하다가 제과제빵이 너무 저랑 안맞아서 포기하고 그냥 숨쉬면서 살고있습니다.저는 고졸(사실 고졸도 아니긴함.. 검고졸이라..)에 자격증도 없고 그냥 2종운전면허있는 편돌이 약4년차네용..사실 어렸을때부터 그림, 인방에 대해 관심이 있었고 인방은 시도도 해봤지만 환경상 힘들어서 그만두었습니다. 요즘 다시하고싶은 마음이 들어 준비중이기도하고요. 근데 대략 5년정도 무관심하다가 관심을 돌릴려니 힘드네요. 허허그냥 새벽에 똥글 한번 싸질러봤습니다.. 암튼 고민은 진로겠죠? 군대갔다와서 무릎다치고해서 사무직밖에 답이 없을것같은데 26살부터 대학교준비에다가 자격증 등등 준비하면 대략 못해도 32살은 될듯한데 누가 그러드라고요 30살이후 신입은 회사찾기힘들다고 근데 이건 해봐야아는거고 여유가 있다면 시도해보고싶긴하네요. 그냥 공장이나 들어가야되나싶기도하고 허허 암튼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재밌는 한해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힘내시길 바랄게요 늦지 않았습니다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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