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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솔직히 누가 더 잘못했다고 생각하나요? 남자친구하고 여행을 왔는데 8시부터 22시까지 밖에서 같이 붙어있었고 22시쯤 숙소에
남자친구하고 여행을 왔는데 8시부터 22시까지 밖에서 같이 붙어있었고 22시쯤 숙소에 들어와서 누웠는데 거기서 충전기 콘서트가 침대 밑에 있는 상황.그래서 핸드폰 충전할려고 바닥에 잠깐 누워있었는데 침대에 누워있던 남친이 날 따라서 바닥에 눕고 다시 침대에 올라오자 남친이 침대에 따라 올라와서는 3번 연속이나 내몸에 손을 대고 들러붙으니까 맨처음에는 내가 “아 하지마 좀 이따가 해” 하면서 거절을 했는데 계속 그러니까 제가 참다못해 폭발해서“왜 자꾸 집착해? 이제 나한테 들러붙지 말고 너 친구랑 놀아” 라고 하니까 남친이 그거 가지고 대게 서운해하고 한참 트러블이 일어났었어요.참고로 숙소에서 1시간 쉬는 동안 벌어진 일이고 남친하고 저는 서로 집이 멀어서 1달에 2-3번 만나는 편이에요. 자주 못 만나는 사이니까 계속 붙어있고 싶고 이해는 하는데 사람이 불편하다고 티를 내면 건드리지 않는게 맞지 않나요?
질문자님요...
연인사이에 이런 일로 불특정 다수에게 누구 잘못이냐고 질문할 일인가요?
누구의 잘잘못이 아니라 질문한 사람.. 잠 못났구나... 이런 생각이 들거란 생각은 안해봤어요?
초등학생도 아니고 이걸 남에게 물어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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