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7 [익명]

인간관계 지침 외국에 살다가 고1때쯤 한국 들어와서 한국 학교에서 많이들 전학오는 국제학교에

외국에 살다가 고1때쯤 한국 들어와서 한국 학교에서 많이들 전학오는 국제학교에 재학중인데 친구관계가 너무 지쳐요 제 성격이 애교나 스킨십도 안좋아하는편이고 다른 사람들이 제가 많이 차가워보인대요 그리고 친구들도 한번상처주는 짓하면 바로 끊어버려요 최근에도 어떤 한 친구가 공부로 예민한 고3시기에 공부 못한다 하루에 한번씩, 한 학기동안 매일 깎아내렸어요 2학기 시작후 한달만에 터져서 손절했더니 이제는 고정친구도 없어졌어요 밥먹고, 수다 떨 친구는 있지만 ”항상 내 편인 한명“이 없는 상태 그 친구로 인해 저랑 친했던 친구 3-4명정도마저 저를 무시하고 피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외국에선 솔직히 친구도 많았고 학교생활이 너무 재밌었는데 한국 오자마자 너무 안풀려요

공부못한다고 깎아내리는 친구 필요 없습니다. 거에 동조하는 친구들도 굳이 곁에 둘 필요 없어보입니다. 밥 먹고 수다떠는 친구들중에 마음맞는 친구가 생길수도 있고 새로운 곳에서 언제든 나랑 맞는 친구는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애교나 스킨십을 먼저 하지는 안더라도 친구가 하면 웃으면서 받아주세요! 각자만의 표현이 있는법이니 날 좋아해주는구나~ 하면서요! 친구는 금방 생길겁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항상 내 편인 친구 저도 대학교 가서 만났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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