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1 [익명]

동네미용실에 두번째 방문때부터 아줌마가 저한테 부모님하고 같이 살아요 라고 물어봐서 두분다... 동네미용실에 두번째 방문때부터 아줌마가 저한테 부모님하고 같이 살아요 라고 물어봐서

동네미용실에 두번째 방문때부터 아줌마가 저한테 부모님하고 같이 살아요 라고 물어봐서 두분다 돌아가셨다고 하니까 아무렴 반응이 없었네요. 보통은 죄송해요. 미안해요. 저런 이런 반응 등이 할텐데 이 아줌마는 아무렴 반응도 없었네요. 저한테 삼촌이라고 하고, 반말 존댓말 섞어가면서 질문했고요. 이런 미용실 다닐까요? 말까요? 아줌마의 실수이겠죠? 문제는 아줌마를 좋아함.

원래 동네 미용실 아줌마들은 그냥 별 생각없이

평생 살면서 밴 말투가 나오시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미용실은 그저 머리만 잘자르면 장땡입니다

마음에드시면 다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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