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 [익명]

제가 과연 무성애자일까요 저는 선천적이고 유전적인 문제를 제외하고는후천적으로 자신의 "젠더"를 결정한답시고정신병 육갑을 떠는

저는 선천적이고 유전적인 문제를 제외하고는후천적으로 자신의 "젠더"를 결정한답시고정신병 육갑을 떠는 성소수자를 혐오하는데요무성애자 또한 그런 부류잖아요근데 제가 그냥 아직 사랑에 눈을 안 뜬 이성애자인지아니면 진짜 저같은 사람을 무성애자라 하는지 헷갈립니다나무위키에서 무성애 문서를 정독했는데확실히 이해가 잘 되진 않네요저는 일단 성관계에 대해서는후손을 낳고 대를 잇기 위한 '수단'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전 아기를 가지고 싶기 때문에불가피한 행위라서 안 하는 건 안 될 것 같고결혼도 '아기'를 위해서이지 배우자가 필요해서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확실히 결혼은 이성하고만 하는 게 맞다고 보고아기 낳고 육아하고 나면 관계는 끝이라고 봅니다보니까 좀 조심스러운 게 무성애자를 주장하는 사람들이그냥 일반 정신병 걸린 자칭 성소수자들처럼행동하는 면모가 조금 있어서그런 사람들을 대적하는 제가그들하고 동화될까 봐 걱정이네요그냥... 제가 결혼관이 좀 특이한 그런 거겠죠?무성애 아닌 거겠죠?

무성애자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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